[아시아경제 노미란 기자] 이스라엘이 가자지구를 공격한 지 11일째인 18일(현지시간) 지금까지 사망자 수는 모두 280명으로 집계됐다. 이 중 이스라엘 사망자는 군인 1명에 그쳤고, 나머지는 팔레스타인인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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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레스타인 구조대 대변인은 이날 사망자 수와 함께 부상자는 최소 1920명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노미란 기자 asiaro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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