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 국립암센터 새 원장에 이강현(60) 박사가 선임됐다.


이 신임 원장은 서울대 의과대학을 졸업한 뒤 서울대 대학원에서 석박사 과정을 마쳤다. 국립암센터 설립 초기부터 참여, 전립선암센터장과 이행성임상제2연구부장, 부속병원장 등을 두루 거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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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원장은 "국립암센터가 설립 목적인 암에 대한 전문적인 연구와 진료로 우리나라 국민의 암발생률과 사망률을 낮추고 암환자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 원장은 향후 3년간 국립암센터를 이끌게 된다.

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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