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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유신소재, 10월 알루미늄휠 부문 회사분할

최종수정 2014.07.16 11:10 기사입력 2014.07.16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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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고형광 기자] 대유플러스 는 경영효율성 제고 및 재무구조개선을 통한 수익성을 강화해 주주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해 알루미늄 휠 부문을 물적분할키로 결정했다고 16일 공시했다.

분할신설 회사의 명칭은 대유글로벌(가칭)이며, 분할 기일은 오는 10월 1일이다.


고형광 기자 kohk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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