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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설부·김희철, 가상 결혼 마지막 데이트서 '눈물 펑펑'

최종수정 2014.07.11 15:07 기사입력 2014.07.11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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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설부와 김희철이 마지막 여행을 떠난다. (사진:MBC 에브리원 제공)

곽설부와 김희철이 마지막 여행을 떠난다. (사진:MBC 에브리원 제공)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곽설부·김희철, 가상 결혼 마지막 데이트서 '눈물 펑펑'

슈퍼주니어 김희철과 대만 걸그룹 드림걸즈 곽설부가 가상부부로서 마지막 여행을 떠난다.

12일 MBC 방송되는 MBC 에브리원 '우리 결혼했어요 세계판 시즌2'에서는 김희철과 곽설부의 마지막 데이트 편이 공개된다.

제작진 측은 평소 짓궂은 장난꾸러기 남편의 모습을 보여 온 김희철이 이날만은 오로지 곽설부를 위해 마지막 데이트를 준비했다고 전했다.

김희철과 곽설부는 첫 촬영의 추억을 되새기며 사진관에서 가족사진을 남기는 것은 물론, 곽설부가 가장 하고 싶어 했던 자전거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
또 김희철은 곽설부와의 추억이 담긴 감동 영상 외에도 가는 곳마다 로맨틱 이벤트를 준비해 제작진이 '이벤트 끝판왕'이라는 별명을 지어줬다고 한다.

곽설부는 끝내 김희철이 준비한 마지막 영상을 보고 "오빠는 나쁜 남자가 아닌, 언제나 착한 남자였어"라고 속내를 밝히며 김희철 품에 안겨 펑펑 눈물을 흘렸다는 후문이다.

김희철과 곽설부의 촬영 현장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곽설부 김희철, 아 오글거린다" "곽설부 김희철, 이제 더 이상 못보는 건가 슬프다" "곽설부 김희철, 얘네도 이러다 열애설 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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