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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후원 '나눔의 집' 위안부 할머니 찾아 1000만원…"역시 국민MC"

최종수정 2014.07.10 16:21 기사입력 2014.07.10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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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이 '나눔의 집' 위안부 할머니들에게 후원금을 전달했다.(사진:나눔의 집 제공)

유재석이 '나눔의 집' 위안부 할머니들에게 후원금을 전달했다.(사진:나눔의 집 제공)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유재석 후원 '나눔의 집' 위안부 할머니 찾아 1000만원…"역시 국민MC"

국민MC 유재석이 '나눔의 집' 위안부 할머니들에게 후원금을 전달했다.

나눔의 집 측은 10일 보도자료를 통해 유재석이 나눔의 집을 찾아 후원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유재석은 이날 오전 나눔의 집 할머니들께 죄송함과 아쉬운 마음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나눔의 집 측은 "유재석이 앞으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님들께 지속적인 관심과 도움을 전할 것을 약속 했다"며 "나눔의 집 후원계좌에 후원금 1000만원을 입금 해주셨다"고 전했다.

나눔의 집은 위안부 할머니들이 함께 모여 살고 있는 곳이다.
MBC '무한도전'을 통해 KFS에 출전한 유재석은 차량에 '군 위안부 치유해야 할 역사입니다'란 글귀를 새기고 달렸으나 차량 반파 사고와 고장으로 완주에는 실패했다. .

유재석 후원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유재석 후원, 마음도 고와" "유재석 후원, 멋지다" "유재석 후원, 유느님은 안 좋아할 수가 없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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