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풀무원생활건강 '깊은산 귀한삼 활력보감 진'

▲ 풀무원생활건강 '깊은산 귀한삼 활력보감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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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장인서 기자] 풀무원건강생활의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그린체(www.pulmuoneha.com)는 홍삼농축액을 주원료로 하고 산삼배양근, 버섯혼합추출물, 녹용, 동충하초, 흑마늘 등을 더한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 '깊은산 귀한삼 활력보감 진'(이하 활력보감 진)을 7일 출시한다.


'활력보감 진'의 주원료인 풀무원홍삼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에서 주관하는 GAP(우수농산물관리) 인증 인삼 중 풀무원 식품안전센터에서 210여 가지 유해물질 검사를 통과한 프리미엄 원료만을 선별해 저온건조방식으로 가공해 만든다.

부원료는 자연산삼의 뿌리 조직을 청정 배양한 산삼배양근에 녹용, 동충하초, 가시오갈피를 넣은 산삼배양근 등 식물혼합추출물, 진흙버섯 등 5가지 버섯 등으로 만든 버섯혼합추출물, 남해산 흑마늘농축액 등이 함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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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력보감 진'은 품질 좋고 안전한 프리미엄 원료로 만든 건강기능식품으로 현대인의 면역력 증진과 피로개선, 원활한 혈액순환, 기억력 개선, 항산화 작용 등에 도움을 준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80㎖ 제품은 총 60포로 1일 2회, 1회 1포씩 섭취하면 된다. 가격은 33만원(1개월분)으로 전국 그린체 가맹점 및 헬스어드바이저(Health Advisor)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장인서 기자 en130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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