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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스탠다드차타드(SC)은행은 오는 25일 서울월드컵경기장 내 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K리그 올스타와 함께하는 Seeing is Believing 축구클리닉'에 참가할 어린이들을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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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축구클리닉은 SC은행이 전 세계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예방 가능한 실명 퇴치를 위한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올해 K리그 올스타들이 어린이들을 위한 일일 축구코치로 참가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참여대상은 초등학교 1~6학년 어린이로 부모와 자녀가 SC은행 고객이라면 누구나 신청가능하며 총 80명을 모집한다. 모집기간은 오는 18일까지로 SC은행 전국 지점에서 신청할 수 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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