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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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민진 기자] 올해 기상 호조 덕분에 싱싱한 하우스 포도가 평년 대비 일주일 가량 일찍 나왔다.


이마트 이마트 close 증권정보 139480 KOSPI 현재가 105,400 전일대비 2,000 등락률 +1.93% 거래량 170,122 전일가 103,40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포켓몬부터 티니핑까지…이마트, 인기 장난감 최대 80% 할인 [오늘의신상]나폴리 3대 피자 맛집…이마트, '다미켈레' 마르게리타 밸류파트너스 "이마트·신세계푸드 합병, 대주주만 이득" 는 청포도와 델라웨어 포도를 지난 23일부터 입고해 판매에 돌입했다고 29일 밝혔다. 입고 상품은 총 4종으로 청포도(세네카) 8900원(1kg), 청포도(네오머스컷) 8900원(1kg), 델라웨어 포도 8500원(1kg), 거봉 1만8900원(2kg)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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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록빛을 띄는 델라웨어 포도는 보통 18브릭스 정도로 높은 편이다. 씨가 없고 알이 작아 아이들이 먹기에 좋다. 델라웨어의 경우 대전 산내, 경북 상주가 산지며 청포도는 대전 산내, 충북 영동에서 수확했다.


29일 오전 서울 용산구 한강로 이마트 용산점에서 모델들이 하우스 포도를 선보이고 있다.

김민진 기자 ent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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