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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하우스 포도 일주일 앞당겨 출하

최종수정 2014.06.29 19:01 기사입력 2014.06.29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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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마트>

<사진=이마트>


[아시아경제 김민진 기자] 올해 기상 호조 덕분에 싱싱한 하우스 포도가 평년 대비 일주일 가량 일찍 나왔다.

이마트 는 청포도와 델라웨어 포도를 지난 23일부터 입고해 판매에 돌입했다고 29일 밝혔다. 입고 상품은 총 4종으로 청포도(세네카) 8900원(1kg), 청포도(네오머스컷) 8900원(1kg), 델라웨어 포도 8500원(1kg), 거봉 1만8900원(2kg)이다.

암록빛을 띄는 델라웨어 포도는 보통 18브릭스 정도로 높은 편이다. 씨가 없고 알이 작아 아이들이 먹기에 좋다. 델라웨어의 경우 대전 산내, 경북 상주가 산지며 청포도는 대전 산내, 충북 영동에서 수확했다.

29일 오전 서울 용산구 한강로 이마트 용산점에서 모델들이 하우스 포도를 선보이고 있다.
김민진 기자 ent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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