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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뱅크' 에이핑크, 깜찍한 '요정돌'의 귀환…男心 '빵야'

최종수정 2014.06.27 19:25 기사입력 2014.06.27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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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핑크는 27일 오후 방송한 KBS2 '뮤직뱅크'에서 '미스터 츄'를 열창했다. / 해당 방송 캡쳐

에이핑크는 27일 오후 방송한 KBS2 '뮤직뱅크'에서 '미스터 츄'를 열창했다. / 해당 방송 캡쳐


[아시아경제 장용준 기자]그룹 에이핑크가 깜찍발랄한 매력으로 남성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에이핑크는 27일 오후 방송한 KBS2 '뮤직뱅크'에서 '미스터 츄'를 열창했다. 이들은 이날 흰색 원피스로 입고 무대에 등장해 발랄한 매력을 드러냈다. 특히 이들은 귀여운 안무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에이핑크의 '미스터 츄'는 사랑하는 연인과 나누는 첫 입맞춤의 떨림을 담아낸 곡으로 소녀 콘셉트의 안무와 노랫말이 에이핑크와 잘 어울린다는 평이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는 엑소케이, 비스트, 인피니트, 케이윌, 에이핑크, 걸스데이, 소유X정기고, 아이유, 베스티, 방탄소년단, 마마무, 비에이피, 빅스, 언터쳐블, 정준영, 보이프렌드, 에이오에이가 출연했다.

장용준 기자 zelr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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