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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물줄기! 행복한 아이들의 천국, 순천만정원

최종수정 2014.06.27 13:08 기사입력 2014.06.27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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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순천만정원 국제습지센터 옆 바닥분수에서 솥아 오르는 물줄기를 보고 아이들이 환호성을 지르고 있다.

순천만정원 내 물놀이 체험은 생태체험장, 어린이정원, 동천 등 4개소에서 운영하고 있다. 

동천 수상자전거는 지난 21일부터 운영, 하루 300여 명 이상이 이용, 가족단위 관광객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지난 4월 20일 영구 개장한 ‘순천만정원’은 개장 62일 만에 관광객 100만 명을 돌파, 남도의 작은 도시 순천을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대표 정원 및 힐링도시로 거듭나게 하고 있다.

순천만정원 국제습지센터 옆 바닥분수에서 솥아 오르는 물줄기를 보고 아이들이 환호성을 지르고 있다. 순천만정원 내 물놀이 체험은 생태체험장, 어린이정원, 동천 등 4개소에서 운영하고 있다. 동천 수상자전거는 지난 21일부터 운영, 하루 300여 명 이상이 이용, 가족단위 관광객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지난 4월 20일 영구 개장한 ‘순천만정원’은 개장 62일 만에 관광객 100만 명을 돌파, 남도의 작은 도시 순천을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대표 정원 및 힐링도시로 거듭나게 하고 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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