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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노태엽, 김동현과 완벽 콤비 자랑 "우린 피카츄와 파이리"

최종수정 2014.06.26 09:16 기사입력 2014.06.26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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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태엽이 자신과 김동현을 '투니버스의 피카츄와 파이리'라고 소개했다.(사진: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 노태엽이 자신과 김동현을 '투니버스의 피카츄와 파이리'라고 소개했다.(사진: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라디오스타' 노태엽, 김동현과 완벽 콤비 자랑 "우린 피카츄와 파이리"

아역배우 노태엽이 재미있는 자기소개로 예능감을 과시했다.
2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의 ‘어른들은 몰라요’ 특집에서는 김유정, 김동현, 노태엽, 곽동연이 출연해 아이들만의 이야기를 털어놓았다.

이날 방송에서 노태엽은 자신을 '투니버스의 아들'이라고 소개했다. 그는 “그렇게 불릴 정도로 프로그램을 많이 했다. 8급 공무원 수준의 출연 경력이 있다”고 말했다.

또한 MC들이 “투니버스의 유재석 박명수냐”며 김구라 아들 김동현과의 호흡에 대해서 묻자 노태엽은 “피카츄와 파이리다”고 대답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노태엽은 피카츄와 파이리에 이어 “이상해씨를 모집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김구라는 “나 이상해씨 파이리 고라파덕 다 안다. 꼬북이도 안다”고 자랑하며 김동현과 노태엽에게 캐릭터 성대모사를 요청했다. 이에 두 사람은 난감해 하면서도 피카츄와 파이리 성대모사를 완벽 소화했다.

'라디오스타' 노태엽·김동현 콤비를 접한 네티즌은 “라디오스타 노태엽 김동현, 꼬마들이 예능감 대단해" "라디오스타 노태엽 김동현, 피카츄와 파이리라니 귀엽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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