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네스 팰트로·마크 러팔로 주연 ‘땡스 포 쉐어링’, 메인 포스터 최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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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유수경 기자] 7월 개봉을 확정한 영화 ‘땡스 포 쉐어링’의 메인 포스터가 최초 공개했다.


영화 ‘땡스 포 쉐어링’은 ‘어벤져스’ 마크 러팔로, ‘아이언 맨’ 시리즈의 기네스 팰트로, ‘쇼생크 탈출’ 팀 로빈스 등 명배우들이 대거 등장 해 개봉 전 부터 화제를 모았다.

포스터 속에는 배우 마크 러팔로, 기네스 팰트로, 팀 로빈스, 조시 게드, 핑크, 그리고 조엘리 리차드슨까지 서로 마주 보고 환하게 웃는 모습으로도 유쾌한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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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손대면 톡! 하고 반응한다!"와 "화려한 뉴요커들의 은밀한 연애담 전격 폭로!"라는 카피로 각기 다른 개성과 사연을 지니고 있는 세 쌍의 커플들의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에브리바디 올라잇’ 스튜어트 블럼버그가 각본 및 연출을 맡은 영화 ‘땡스 포 쉐어링’은 오는 7월, 관객들에게 유쾌한 웃음과 따뜻한 감동을 함께 전달할 예정이다.


유수경 기자 uu8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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