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추천종목]한화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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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분기 25nm DRAM 본격양산으로 DRAM 출하량이 +10%QoQ 증가할 전망이며, NAND Flash 출하량도 2분기 Mobile 수요회복에 힘입어 +40%QoQ 급증할 것으로 예상
- 2분기 Mobile 수요가 증가세로 전환되는 가운데, PC DRAM 가격도 견조한 흐름을 지속하고 있어 향후 주가상승 추세에 특별한 걸림돌은 없을 것으로 판단. 올 하반기에는 순현금 구조 전환이 확실시되어 자사주 매입 등 주주환원 정책이 가시화될 가능성도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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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거 석유화학제품가격이 중국의 대 유럽 수출 증가율에 민감한 모습을 보인 가운데, 향후 유럽의 경기가 소매판매 개선을 중심으로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되며, 석유화학의 총 수요 역시 회복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
- 당사의 제품 포트폴리오는 순수석유화학 제품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중국 경기에 대한 민감도가 높은 편이므로, 중국 경기 반등 시에 가장 효과적인 포트폴리오라고 판단
- 2013년 하반기 이후 범용제품(PE,PP)을 중심으로 수요가 회복되면서 견조한 스프레드 보이는 반면, EG, BD 등의 스프레드는 부진한 모습을 보이며, 수익성 회복을 지연시키고 있음. 그러나 중국의 섬유수출이나 PET 출하량 등 전방수요가 견조한 것으로 확인되고 있는 가운데, 현재 스프레드는 주요 업체들의 한계원가 수준에 도달하면서 경쟁 열위에 있는 업체들의 가동중단이 예상되므로, EO, BD 등의 스프레드 하반기 반등 가능할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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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양광 부문의 실적 턴어라운드는 하반기에도 지속될 전망. 비유럽국가들의 태양광 발전 설치량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중국 정부의 공급 구조조정이 강화될 전망이며, 증국의 설치 수요가 본격화되는 하반기로 갈수록 태양광 업황 개선속도가 빨라질 것으로 예상. 또한 한화케미칼의 제조 원가 개선이 이뤄지고 있다는 점은 향후 실적에 긍정적. 한화솔라원의 태양광 모듈 제조원가는 13년 하반기 0.62~0.64달러/와트 수즌에서 14년 상반기, 0.59달러/와트 수준으로 하락
- 부채비율 개선을 위한 구체적인 계획이 진행되고 있다는 점도 향후 동사의 Valuation 할인율 축소를 기대해볼 수 있는 요인임. 태양광 산업투자 이후 2010년부터 부채비율이 증가해왔으나, 2014년, GDR발행(3,500억원), 한화 L&C 건자재부문 매각(3,000억원 예상), 드림파마 매각(2,000억원 예상) 등을 통해 적극적인 차입금 상환 계획 실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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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적 턴어라운드 시점 임박! - 동사는 지난 2011년 POM 설비를 기존 Capa대비 2배 증설하였으나, 증설 이후 글로벌 수요부진과 증설에 따른 고정비 부담으로 인해 지난 2년간 부진한 실적을 기록하였음. 그러나 최근 글로벌 POM 수요의 회복과 이에 따른 판가 개선, 그리고 원재료가격의 안정적인 흐름으로 인해 본격적인 실적 턴어라운드 시점이 임박한 것으로 판단됨
- 그 동안 부진했던 유럽향 수출물량이 회복되고 있으며, 미주향 물량도 뚜렷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파악. 이를 통해 단가가 낮았던 Spot성 물량 비중이 줄고, 수익성이 좋은 장기거래선 물량 비중이 증가하는 상황. 여기에 지난해 연말 급등세를 보였던 메탄올 가격이 하향안정되면서 원가부담도 크게 낮아져 금년 하반기부터는 실적이 완연한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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