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유가증권 상장기업 우리종합금융은 외부감사 결과 지난 16일 현재 자본총계/자본금 비율(비지배지분 제외)이 57.0%로 자본금의 50%이상 잠식이 해소됐다고 20일 공시했다. 우리종합금융은 지난 4월 7일 이사회 결의에 따라 698억4400만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실시했다.

AD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