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운동(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전지현 운동(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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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전지현 모관운동 천송이 되는 비결? "혈액순환과 부종에 효과적"


배우 전지현의 운동이 화제다.

한 중국팬이 자신의 웨이보 계정에 전지현이 피트니트 센터에서 운동하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올리면서 전지현의 '모관 운동'이 네티즌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앞서 전지현은 종영한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서 모관운동하는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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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관운동이란 바닥에 누워서 팔과 다리를 들고 힘을 뺀 상태에서 흔들고 1분 동안 쉬었다가 다시 반복하는 운동이다. 모관운동은 전신의 혈액 순환 뿐만 아니라 뇌에 산소를 충분히 공급해 준다. 이 때문에 기억력과 집중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부종에도 효과가 있다.


전지현 운동을 접한 네티즌은 "전지현 운동, 나도 해봐야지" "전지현 운동, 몸매 좋아지나" "전지현 운동, 쉬워보이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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