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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명곡' 장현승, 세련미 넘치는 댄스+가창 '무한 존재감'

최종수정 2014.06.14 19:37 기사입력 2014.06.14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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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승 /KBS2 '불후의명곡' 방송 캡처

장현승 /KBS2 '불후의명곡' 방송 캡처


[아시아경제 장용준 기자]비스트 멤버 장현승이 세련미 넘치는 무대를 선사했다.

장현승은 14일 오후 방송한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 출연해 지난 80년대 히트곡 '사랑의 슬픔'을 열창했다.
그는 이날 깔끔한 안무와 노래 솜씨를 내비쳤다. 장현승의 잔잔하면서도 시선을 빼앗는 존재감은 관객들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진행자 정재영은 장현승의 무대를 감상하고 "춤을 추며 어떻게 저렇게 안정적으로 노래를 부를 수 있는지 모르겠다"며 감탄을 연발했다.

'사랑의 슬픔'은 소프트 록 스타일로 이치현의 노래 중에서도 팝 발라드 특유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는 곡이다.
한편, 이번 방송은 '한국의 비지스 이치현 편'으로 꾸며졌으며 더원·에이티·이정·장현승·홍경민·장미여관 등이 출연했다.

장용준 기자 zelr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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