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의 '우리세관 사랑상(WeCustoms상)'에 김영아 관세행정관이 수상했다. 시상 후 서윤원 인천공항세관장(왼쪽)이 김영아 관세행정관(오른쪽)과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6월의 '우리세관 사랑상(WeCustoms상)'에 김영아 관세행정관이 수상했다. 시상 후 서윤원 인천공항세관장(왼쪽)이 김영아 관세행정관(오른쪽)과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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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인천공항세관은 10일 마약류와 모의총포 등 다수의 안보위해물품을 적발해 국가안전망 확보에 기여한 김영아 관세행정관을 6월 '우리세관 사랑상 (WeCustoms상)' 수상자로 선정·시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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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관세행정관은 마약류 적발동향 분석, 위해물품 판독기법 연구 등 적발역량 강화를 통해 최근 사전정보 없이 메트암페타민 416.29g을 포함한 마약류 6건과 모의총포 등 다수의 안보위해물품을 적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인천공항세관은 각 업무분야(일반행정, 통관, 심사 조사감시, 민원처리우수, 중소기업지원, 규제개혁)에서 묵묵히 관세국경을 지키는 우수 직원을 발굴해 지속적으로 격려해 나갈 예정이다.


황준호 기자 reph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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