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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희, '충격 고백'…"드레스 입으려 송모근에 보톡스 맞아"

최종수정 2014.06.06 16:02 기사입력 2014.06.06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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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희가 시상식을 위해 송모근에 보톡스를 맞은 사연을 고백했다. (사진: 백상예술대상 방송화면 캡처)

▲김영희가 시상식을 위해 송모근에 보톡스를 맞은 사연을 고백했다. (사진: 백상예술대상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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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김영희, '충격 고백'…"드레스 입으려 송모근에 보톡스 맞아"

개그우먼 김영희가 백상 예술대상 비화를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김영희는 7일 방송되는 KBS W '시청률의 제왕'에 출연해 "시상식에서 어깨 노출이 있는 드레스를 입기 위해 보톡스를 맞았다"고 밝혔다.

이날 김영희는 보톡스 시술 부위를 궁금해 하는 MC들에게 "어깨가 넓어 보여 승모근에 맞았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김영희의 절친인 레이디 제인은 "평소 김영희가 외모에 굉장히 관심이 많아 여러가지 다양한 관리를 받고 있다"고 폭로해 김영희를 당황케 했다.
한편 김영희의 드레스 에피소드와 재치있는 입담은 7일 오후 3시30분께 KBS W '시청률의 제왕'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영희 송모근 보톡스 사연을 접한 네티즌은 "김영희, 송모근이 어디지?" "김영희, 송모금 보톡스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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