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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이방인'의 인기가 중국에서도… 다운로드 1억5천만 '목전'

최종수정 2014.06.06 10:12 기사입력 2014.06.06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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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월화드라마 '닥터 이방인'이 중국에서도 뜨거운 인기를 이어나가고 있다. / 아우라미디어 제공

SBS 월화드라마 '닥터 이방인'이 중국에서도 뜨거운 인기를 이어나가고 있다. / 아우라미디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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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장용준 기자]SBS 월화드라마 '닥터 이방인'(극본 박진주 김주, 연출 진혁)의 인기가 중국에서도 뜨겁게 이어지고 있다.

'닥터 이방인'은 6일(한국시간) 오전 중국 드라마 다운로드 사이트 '유쿠'에서 1억2천3백만 뷰 돌파했다. 또 다른 사이트 토도우에서는 2천 5백만 뷰를 넘어섰다. 이로써 총 1억4천8백만 뷰를 돌파한 '닥터 이방인'은 1억5천만 뷰를 목전에 두고 있다.
'닥터 이방인'은 극의 몰입도를 높이는 배우들의 탄탄한 연기력과 참신한 스토리, 새로운 시도의 연출 등의 이유로 월화극 정상을 차지하는 등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지난 10회에서 만들어낸 박해진의 폭풍오열 신은 많은 팬들의 눈물샘을 자극하며 화제로 떠올랐다. 이러한 화제성은 다운로드 수를 급증하게 하며 닥터 이방인'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

한편, SBS '닥터 이방인'은 월,화요일 오후 10시 시청자들을 찾고 있다.
장용준 기자 zelr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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