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션월드 새 모델 손연재(사진: 오션월드 제공)

▲오션월드 새 모델 손연재(사진: 오션월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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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손연재, 오션월드 새 모델 "귀여운 외모 뒤 반전 몸매 드러내"


리듬체조선수 손연재가 여름 맞이 워터파크 오션월드의 새 모델로 발탁됐다.

손연재가 26일 비발디파크 오션월드와 진행된 CF촬영에서 귀여운 외모 뒤 우월한 몸매를 뽐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연재는 하얀색 나시와 초미니 청반바지를 입고 운동으로 다져진 완벽한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오션월드는 그동안 이효리, 애프터스쿨, 박한별, 손담비, 씨스타 등 톱스타들을 광고모델로 발탁해왔다. 올해는 광고계의 신흥 블루칩으로 떠오른 손연재를 모델로 세워 또 한 번 화제의 중심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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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션월드 관계자는 "손연재는 귀여운 외모 속에 감춰진 실력과 섹시한 반전 몸매로 눈 뗄 수 없는 매력을 발산한다"며 "최근 국제 체조대회에서 3관왕을 차지해 세계적인 선수가 된 손연재와 오션월드가 잘 어울려 손연재를 2014 오션월드 광고모델로 선정하게 됐다"고 전했다.


손연재 오션월드 모델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손연재, 반전 몸매다" "손연재, 체조선수라 다르구나" "손연재, 우월한 기럭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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