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영국 좌파 영화의 대부 켄 로치(78) 감독이 23일(현지시간) 프랑스 칸에서 세계 각국에서 온 기자들과 인터뷰하고 있다. 로치 감독의 최신작 '지미스 홀'(Jimmy's Hall)은 이번 칸영화제 공식 경쟁 부문에 초청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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