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전슬기 기자]정부와 새누리당은 21일 세월호 참사 후 첫 당정협의를 열고 민생경제 활성화 방안을 논의한다.


당정회의는 이날 오전 새누리당 주호영 정책위의장, 김재원 원내수석부대표, 나성린 정책위 수석부의장 등 주요 당직자와 현오석 경제부총리, 유진룡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이동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등 관계부처 장관이 참석하는 가운데 열릴 예정이다.

AD

당정은 정부가 현재 추진중인 주요 내수 활성화 정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추가 경기 부양 대책에 대해 의견을 교환한다.


특히 '세월호 참사' 이후 전반적인 소비위축과 이에 따른 경기둔화가 우려되고 있는 점을 감안해 여행, 운송, 숙박 등의 분야에서 소비진작을 끌어낼 수 있을 방안을 집중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전슬기 기자 sgju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