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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스타 효린, '태양의 마테차' 新 모델 발탁

최종수정 2014.05.20 10:01 기사입력 2014.05.20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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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콜라사의 태양의 마테차 광고 모델로 발탁된 걸그룹 씨스타의 효린

코카콜라사의 태양의 마테차 광고 모델로 발탁된 걸그룹 씨스타의 효린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걸그룹 씨스타의 효린이 코카콜라사의 '태양의 마테차'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코카콜라사는 라틴 스타일의 차 음료 태양의 마테차 광고 모델로 구릿빛 피부에 건강하고 섹시한 몸매를 자랑하는 씨스타 효린을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효린은 구릿빛 피부에 군살없이 건강하고 탄력있는 몸매를 갖춰 대표적인 '핏 바디' 아이콘 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여기에 활력 넘치는 댄스 실력과 폭발적인 가창력, 마음껏 먹고 즐기는 쿨한 성격까지 더해져 아이돌 중에서도 두터운 팬층을 확보하고 있을 정도이다.

효린은 태양의 마테차 광고모델로 발탁되면서 광고, 화보, 라틴스타일의 마테 댄스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그녀만의 탄력있는 핏바디를 공개할 예정이다.

효린이 제시하는 새로운 몸매 트렌드 핏 바디는 매력적인 남미의 여인들처럼 잘 먹고, 잘 놀며 탄탄하게 다져진 활력 넘치는 몸매를 뜻한다.
코카콜라사 관계자는 "효린은 구릿빛 피부와 건강하고 섹시한 몸매, 여기에 라틴 스타일의 열정 있는 댄스까지 소화할 수 있는 다재다능한 가수"라며 "옷차림이 가벼워지는 여름철을 맞아 태양의 마테차는 핏 바디 아이콘 효린과 함께 마음껏 먹고, 놀고, 마테차를 물처럼 마시는 라틴 사람들의 라이프스타일을 전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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