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홈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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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장인서 기자]15일 홈플러스 영등포점에서 오세웅 홈플러스 과일팀장(왼쪽 두번째부터), 윌리암 패터슨(William Paterson) 주한호주대사, 제프 스코트(Jeff Scott) 호주포도협회 사장 등이 호주산 포도를 선보이고 있다. 홈플러스는 지난달 한-호주 FTA 체결 이후 국내 처음으로 호주산 포도를 영등포·강동·금천·부천상동점 등 수도권 4개 매장에서 15일부터 시범 판매한다. 가격은 800원(100g)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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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서 기자 en130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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