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주상돈 기자] 모세종 인하대학교 교수가 한국일본언어문화학회 회장으로 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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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회는 지난 10일 일본, 중국, 대만의 학자들이 참여한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하고 이날 함께 열린 총회에서 모 교수를 새 회장으로 뽑았다. 임기는 다음달 1일부터 2년이다.


회원 1000명의 한국일본언어문화학회는 매학기 학술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주상돈 기자 d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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