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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김구라 침묵 세월호 15분 동영상에 할 말 잃어 "손석희 같았다"

최종수정 2014.05.03 11:21 기사입력 2014.05.03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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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 침묵.(사진:JTBC '썰전'방송캡처)

▲김구라 침묵.(사진:JTBC '썰전'방송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썰전' 김구라 침묵 세월호 15분 동영상에 할 말 잃어 "손석희 같았다"

JTBC '썰전'에서 세월호 참사 소식을 전하던 김구라가 무언의 침묵으로 일관해 화제다.

지난 1일 JTBC '썰전'에서는 '세월호 참사, 못 다한 이야기'라는 주제로 지난 주에 이어 세월호와 관련한 의혹을 다뤘다.

김구라는 "구조자가 전무해 다들 애가 타고 있다"며 입을 열었다.

이어 단원고 학생의 휴대전화에서 발견된 사고 후 15분 영상이 공개됐다. 혼란 속에서 학생들은 서로를 걱정하며 혹시 모를 상황을 대비하고 있었다.
특히 '절대 움직이지 말라'는 세월호 선원의 방송 지시대로 벽에 붙어 힘겨워 하는 모습은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이와 관련해 김구라는 "이 영상을 처음 봤다"라며 말을 잇지 못했다. 스튜디오는 조용해졌다. 김구라의 얼굴에는 먹먹함과 안타까움이 가득 담겨 있었다.

썰전 김구라 침묵에 네티즌은 "김구라, 침묵할 수 밖에 없다" "김구라 침묵, 더 가슴 아프다" "김구라 침묵, 손석희 같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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