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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시장 사과 "2호선 추돌사고 책임 통감…원인 철저히 규명"

최종수정 2014.05.03 10:09 기사입력 2014.05.03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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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시장 2호선 추돌사고 사과(사진:박원순 트위터)

▲박원순 시장 2호선 추돌사고 사과(사진:박원순 트위터)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박원순 시장 사과 "2호선 추돌사고 책임 통감…원인 철저히 규명할 것"

박원순 서울시장이 지하철 2호선 추돌사고에 대해 사과했다.

2일 박원순 시장은 자신의 트위터에 ‘상왕십리역 지하철 추돌사고 관련 시민 여러분께 드리는 말씀’이라는 글을 올렸다.

해당 글에서 박원순 시장은 "온 국민이 슬픔에 잠긴 이 시기에 지하철 사고가 발생해 안타깝고 송구스럽습니다. 시장으로서 책임을 통감하고 가족 분들께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서울시는 부상자 치료 등 후속조치에 만전을 기하고 원인을 철저히 규명하여 두 번 다시 이러한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모든 조치를 취해나갈 것입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2일 오후 3시 36분께 발생한 지하철 2호선 추돌사고로 240여명이 부상을 입었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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