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이종인 자진철수, 이상호 "해경 경비정 고속항진…'충돌 위기'"

최종수정 2014.05.02 15:35 기사입력 2014.05.02 15:35

댓글쓰기

▲이종인이 다이빙벨 투입 중인 지난달 30일 해경 경비정과 바지선이 충동할 뻔 할 위험한 상황이 발생했다. (출처: 이상호 기자 트위터 사진 캡처)

썝蹂몃낫湲 븘씠肄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이종인 자진철수, 이상호 "해경 경비정 고속항진…'충돌 위기'"

이종인 알파잠수기술공사(이하 알파잠수)대표가 세월호 실종자 수색 작업에 나섰던 지난달 30일 해경이 경비선을 다이빙벨 작업이 이뤄지고 있는 바지선 쪽으로 몰고 와 충돌할 뻔한 위급한 상황이 벌어졌다. 이 상황은 해경 경비정이 바지선에 승선 중인 이춘재 해경 경비국장을 태우러 오는 과정에서 발생했다.
지난달 30일 이상호 기자는 자신의 트위터에 "5:11 십년감수. 상승중인 벨을 해경선이 갑자기 고속으로 접근해 충돌할 뻔하는 상황이 연출됐습니다. 이곳에서 작업 중인걸 알고 있었을텐데요"라는 소식을 전했다.

이 장면은 한 언론매체의 카메라에도 고스란히 포착됐다. 이 매체는 "해경은 경비정을 저속으로 조심스럽게 접안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바지선을 거칠게 댔다"며 "배가 만들어낸 물살이 바로 옆 다이빙벨 쪽으로 그대로 전달됐다"고 보도했다.

전문가에 따르면 다이빙하는 곳에서 모든 배들은 서행을 하게 돼있다. 만약 접안을 시도해야 한다면 다이빙 장소에서 떨어진 곳에서 접안을 하는 것이 국제적인 룰이다.
온라인이슈팀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포토갤러리

  • [포토] 화사, 뭘 입어도 '핫' [포토] 제시 '강렬한 카리스마' [포토] 현아 '명품 각선미'

    #국내핫이슈

  • [포토] 카리나 '치명적 미소' [포토] 제시카 '시크한 아우라' [포토] 노제 '시크한 미모'

    #연예가화제

  • [포토] 차예련 '우월한 길이' [포토] 노제 '인형같은 미모' [포토] 고현정 '독보적인 아름다움'

    #스타화보

  • [포토] 제시 '시선집중 몸매' [포토] 슈왈제네거 혼외자 바에나, 몸매가 '부전자전' [포토] 클라라 '파격 시스루'

    #몸매종결자

  • [포토] 킴 카다시안 '넘사벽 카리스마' [포토] 킴 카다시안 '파격적 패션' [포토] 킴 카다시안 '매혹적인 비키니'

    #해외스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추천 연재

한눈에 보는 뉴스&트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