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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엠에스, 비약적 성장 초입 단계..매수<현대證>

최종수정 2014.04.30 07:12 기사입력 2014.04.30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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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태진 기자]현대증권은 30일 엘엠에스 에 대해 주력제품 수요 기반인 IT기기 확대, 삼성전자 공급점유율, 중국 저가 스마트폰 시장 확대 등 우호적인 실적모멘텀이 쌓여가면서 비약적인 성장 초입 단계에 진입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투자의견 매수에 목표주가 3만4000원을 제시했다.

김동원 현대증권 애널리스트는 "엘엠에스 1분기 실적의 경우 비수기에도 불구하고 성수기 수준의 실적 달성이 예상된다"며 "프리즘시트 수요가 스마트 폰에서 태블릿PC, 노트북까지 확대되는데다 삼성 태블릿PC 프리즘시트 공급점유율 90%를 기록하고 있고 중국 중저가 스마트폰 시장이 크게 확대되고 있는 데 따른 것"이라고 분석했다.
현대증권은 엘엠에스의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각각 57%와 68% 증가한 323억원 50억원으로 예상했다.

김 애널리스트는 "프리즘시트 전체 매출에서 중대형 비중이 확대되는 추세까지 더하면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376억원과 67억원으로 사상 최대 실적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조태진 기자 tj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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