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원 현대증권 애널리스트는 "엘엠에스 1분기 실적의 경우 비수기에도 불구하고 성수기 수준의 실적 달성이 예상된다"며 "프리즘시트 수요가 스마트 폰에서 태블릿PC, 노트북까지 확대되는데다 삼성 태블릿PC 프리즘시트 공급점유율 90%를 기록하고 있고 중국 중저가 스마트폰 시장이 크게 확대되고 있는 데 따른 것"이라고 분석했다.현대증권은 엘엠에스의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각각 57%와 68% 증가한 323억원 50억원으로 예상했다.
김 애널리스트는 "프리즘시트 전체 매출에서 중대형 비중이 확대되는 추세까지 더하면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376억원과 67억원으로 사상 최대 실적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조태진 기자 tj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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