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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타', 시청률 30% 진입에 성공…동시간대 시청률 1위

최종수정 2014.04.30 07:19 기사입력 2014.04.30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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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1 드라마 '사랑은 노래를 타고' 포스터/KBS 제공

KBS1 드라마 '사랑은 노래를 타고' 포스터/KBS 제공


[아시아경제 장용준 기자]KBS1 일일드라마 '사랑은 노래를 타고'(연출 이덕건, 극본 홍영희)가 시청률 30%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30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9일 오후 방송한 '사랑은 노래를 타고'는 30%의 전국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28일 방송분이 기록한 29.5%보다 0.5%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현우(백성현 분)가 속상한 마음을 달래려 혼자 술을 마시다 범진(선우재덕 분)을 비난하는 사람들과 싸우는 장면이 연출됐다.

수임(황선희 분)과 태경(김형준 분)은 검사 결과를 확인하기 위해 병원에 갔다가 의사로부터 수임의 임신이 어려울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충격에 빠졌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한 MBC '뉴스데스크'는 5.4%, SBS '8 뉴스'는 6.4%의 전국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장용준 인턴기자 zelr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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