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주상돈 기자]범정부사고대책본부는 29일 오전 전남 진도군청에서 10시 브리핑을 통해 "새벽 총 13회에 걸쳐 4층 좌측 격실과 5층 로비를 수색했다"며 "4층 선수 좌측 격실과 5층 로비에서 각각 2명씩, 총 4명의 희생자를 수습해 총 희생자 수는 193명"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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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전남)=주상돈 기자 d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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