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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침몰]광산우리밀축제 무기한 연기

최종수정 2014.04.26 09:35 기사입력 2014.04.26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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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재현 기자]광산우리밀축제추진위원회은 다음 달 9일부터 3일 동안 송산유원지 일대에서 예정된 ‘제8회 광산우리밀축제’를 무기한 연기했다.

광산우리밀축제추진위원회는 25일 오전 회의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광산우리밀축제추진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우리밀 사생대회’와 ‘전국 우리밀 요리 경연대회’도 축제와 함께 연기됐다.

나훈 광산우리밀축제추진위원장은 “지금은 세월호 실종자의 무사 귀환과 유명을 달리하신 분들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들에게 위로를 드려야 할 때”라고 축제 연기 이유를 설명했다.

광산우리밀축제추진위원회는 이날 회의에서 정확한 개최 시기는 별도의 회의를 통해 논의하기로 했다.
조재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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