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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려대학교, 이웃에 다가가는 사랑과 나눔의 봉사활동 펼쳐

최종수정 2014.04.26 09:09 기사입력 2014.04.26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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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려대학교 사회봉사단 학생과 지도교수, 사단법인 사람사랑 회원 등 30여명은 최근 순천시 조례 주공아파트 5단지 기초생활수급자 및 장애인 가정을 방문해 집안 청소와 정리 등 봉사활동을 펼쳤다.

한려대학교 사회봉사단 학생과 지도교수, 사단법인 사람사랑 회원 등 30여명은 최근 순천시 조례 주공아파트 5단지 기초생활수급자 및 장애인 가정을 방문해 집안 청소와 정리 등 봉사활동을 펼쳤다.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대학으로 거듭나고자 노력하는 한려대학교 사회복지특성화 팀(팀장 최광신 교수)과 간호·보건계열특성화 팀(팀장 최원제 교수)의 봉사활동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이날 한려대학교 사회봉사단 학생과 지도교수, 사단법인 사람사랑 회원 등 30여명은 최근 순천시 조례 주공아파트 5단지 기초생활수급자 및 장애인 가정을 방문하여 집안 청소와 정리 등 봉사활동을 펼쳤다.

또한, 2009년 대한물리치료사협회로부터 지역사회 봉사 공로상을 수상한바있는 한려대 H.U.V. 동아리는 매년 광양시 장애인 부모회와 장애우들의 근육 재활 및 물리치료 봉사활동에 월 2회 이상 참여해 오고 있다.

지난 4월 20일 장애인의 날에도 발달장애우 14명과 가족들을 초청하여 한려대학교 잔디운동장에서 어울림 한마당 행사를 진행하여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한려대학교 '사회봉사단'과 'H.U.V' 는 “주민들에게 직접 다가가는 봉사활동으로 이웃 사랑과 나눔의 실천에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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