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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서 전남의대 동문, 모교에 발전기금 2억원 기부

최종수정 2014.04.23 17:34 기사입력 2014.04.23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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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안 전남대 의대학장, 박정서 동문, 박 동문의 부인 이서재 여사, 박 동문의 아들 박찬국 조선대병원 부원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왼쪽부터)

신부안 전남대 의대학장, 박정서 동문, 박 동문의 부인 이서재 여사, 박 동문의 아들 박찬국 조선대병원 부원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왼쪽부터)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전남대학교 의과대학 박정서(86·의대 전문부 4회) 동문이 지난 18일 광주 동구 학동 의과대학 교수회의실에서 신부안 학장에게 대학발전기금 2억원을 전달했다.

1951년 전남의대를 졸업한 박정서 동문은 1964년 의학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1964년부터 1998년까지 34년 동안 광주 동구 불로동에서 ‘박외과의원’을 운영하면서 지역민 건강증진에 기여했다.

평소 후배들이 학업에 전념, 훌륭한 의사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해왔다는 박 동문은 “작은 뜻이지만 이 발전기금이 가정형편으로 학업이 어려운 후학들에게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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