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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리실, '세월호' 유가족 성금모금…鄭 총리도 참여

최종수정 2014.04.23 12:50 기사입력 2014.04.23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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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정홍원 국무총리를 비롯한 총리실 직원들이 세월호 침몰사건과 관련, 유가족들에게 깊은 애도와 위로의 뜻을 전하기 위해 성금을 모금한다.

국무총리비서실과 국무조정실은 23일 직급별 직원대표 회의를 갖고 "유가족들의 아픔을 조금이라도 나누기위해 김동연 국무조정실장을 비롯한 전 직원이 자율적으로 성금을 모아 관련기관에 기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정 총리도 모금운동에 참여한다는 의미에서 별도의 금일봉을 내기로 했다.

총리실 관계자는 "이번 자발적 모금이 공직사회 전체로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세종=이경호 기자 gung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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