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18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에서 열린 '4.18 희망나눔 마라톤'에서 구국대장정에 참석한 학생들이 미아동 거리를 달리고 있다. 1m 1원이 후원되는 이번 마라톤에서 적립된 후원금은 고려대 안암병원 소아병동에서 치료중인 캄보디아 환아에게 기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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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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