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여의도에서 열린 LIG투자증권 임직원 호프데이에서 김경규 사장(가운데)을 비롯한 임직원이 건배를 하고 있다.

▲14일 여의도에서 열린 LIG투자증권 임직원 호프데이에서 김경규 사장(가운데)을 비롯한 임직원이 건배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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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준용 기자] 김경규 LIG투자증권 사장이 최근 임직원들과 함께한 자리에서 "어려울 때 힘이 되는 회사를 만들자"고 주문했다.


16일 LIG투자증권에 따르면 14~15일 양일간 여의도 한강시민공원에서 '임직원 호프데이'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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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원 호프데이는 LIG투자증권이 매년 실시하고 있는 사내 행사다. 올해도 김경규 사장을 비롯한 본사 및 점포 임직원 250여명이 참석했다.


김 사장은 이번 행사에서 "우리 회사의 가장 큰 자산은 여기 모인 우수한 인재들"이라며 "언제나 함께하고 싶은 회사, 어려울 때 직원들에게 더욱 힘이 되는 회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준용 기자 juney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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