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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녀녀녀' 신주아·구지성·윤채이, 원나잇의 주인공은?

최종수정 2014.04.11 07:55 기사입력 2014.04.11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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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녀녀녀.(사진: 골든타이드픽처스)

▲녀녀녀.(사진: 골든타이드픽처스)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녀녀녀' 신주아·구지성·윤채이, 원나잇의 주인공은?

한승림 감독의 영화 '녀녀녀'에 대한 네티즌 반응이 뜨겁다.
'녀녀녀'는 15년 동안 끈끈한 우정을 지켰던 여자 3명이 성년 10주년을 맞아 호텔 스위트룸에서 벌어지는 사건을 그린 영화다. 영화 속 여자 3명은 호텔 벨보이(이영훈 분)를 상대로 자존심건 원나잇 승부를 펼친다.

평생 1203명의 남자와 섹스 하는 것이 목표이며 1급 호텔의 막내딸인 연재 역은 배우 신주아가 맡았고 10년 동안 한 남자만 사랑하다 결국 일과 남자 모두를 잃는 아픔을 겪은 하은 역할은 배우 구지성이 맡았다.

고등학교 교사 춘희 역할로 나오는 윤채이는 고지식함 때문에 서른이 넘도록 단 한 번도 남자와 관계를 가져본 적 없다.
한편 10일 '녀녀녀'가 극장 개봉과 동시에 IPTV등을 통한 유료 다운로드 서비스를 시작했다.

'녀녀녀'의 개봉과 관련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녀녀녀, 구지성 예뻐요" "녀녀녀, 윤채이, 아름다워요" "녀녀녀, 신주아 역할 굉장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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