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계운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오른쪽)과 주경순 전국주부교실중앙회장이 MOU를 체결한 뒤 악수하고 있다.

최계운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오른쪽)과 주경순 전국주부교실중앙회장이 MOU를 체결한 뒤 악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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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한국수자원공사(K-water)와 전국주부교실중앙회는 9일 서울 중구 퇴계로 전국주부교실중앙회 사무실에서 '건강한 수돗물 공급에 대한 공감대 확산 및 수돗물 인식개선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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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기관은 앞으로 수돗물 인식개선과 음용률 향상, 수돗물 안전성 조사, 수돗물 시음회, 물 사랑 캠페인, 물 교육 및 홍보 등의 활동을 함께 펼칠 예정이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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