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서울·경기도는 낮 한때 비가 내릴 전망이다.


2일 기상청에 따르면 3일 아침 최저기온은 5~12도로 전날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낮 최고기온은 10~22도로 전날보다 다소 낮겠다.

충청남북도는 오후 한때 곳에 따라 비(강수확률 60%)가 내리겠다. 강원도는 오후부터, 경상북도는 밤부터 비 또는 눈(강수확률 60~90%)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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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기도와 충청남북도는 밤에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질 전망이다.

아침에는 해안과 내륙 일부 지역에서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박민규 기자 yush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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