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러스의 기원, 현존하는 질병의 정체(출처:SBS방송캡처)

▲바이러스의 기원, 현존하는 질병의 정체(출처:SBS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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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바이러스의 기원이 네티즌 검색어에 올랐다.


네이버 캐스트에 공개된 '바이러스의 기원' 글에 따르면, 이는 유전정보 분석결과를 바탕으로 한 세 가지의 가설로 설명된다.

첫 번째는 세포퇴화설이다. 세포퇴화설의 계기가 된 바이러스는 천연두를 일으키는 폭스바이러스. 대상포진을 일으키는 헤르페스바이러스 전체(게놈)는 사람과 같은 DNA 이중가닥으로 돼있고 80~100개의 유전자를 가지고 있다. 이 중에서 정상적인 세포가 퇴화해서 세포라는 옷을 벗고 유전체와 껍질 단백질만 남은 바이러스로 바뀌었다는 것이다.


두 번째는 세포탈출설이다. 탈출 가설은 세포 유전체의 일부분이 자기복제와 물리적 보호에 필요한 효소와 구조 단백질을 얻으면서 바이러스가 탄생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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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독립기원설은 바이러스와 세포가 각각 독립적으로 출발해 서로의 진화에 영향을 주었기 때문에 오늘에 이르렀다고 본다.


'바이러스의 기원'을 접한 네티즌은 “바이러스의 기원, 정말 신기하다” “바이러스의 기원, 이렇게 3가지 작용으로 바이러스가 생성된 거구나” “바이러스의 기원, 감기의 바이러스는 뭐야 그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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