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좋은 광고상 등 33점 시상

▲ (사진 왼쪽부터)이현종 HS애드 대표CD, 유원 LG 전무, 박병철 오리콤 상무, 임봉균 두산중공업 상무, 이정치 한국광고주협회 회장, 김종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 이순동 한국광고협회 회장, 조현민 대한항공 전무, 방은하 HS애드 GCD, 홍석범 현대자동차 이사, 최준수 이노션 수석국장

▲ (사진 왼쪽부터)이현종 HS애드 대표CD, 유원 LG 전무, 박병철 오리콤 상무, 임봉균 두산중공업 상무, 이정치 한국광고주협회 회장, 김종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 이순동 한국광고협회 회장, 조현민 대한항공 전무, 방은하 HS애드 GCD, 홍석범 현대자동차 이사, 최준수 이노션 수석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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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장인서 기자]한국광고주협회는 27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FKI TOWER) 컨퍼런스센터에서 '제22회 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대상과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4대 매체 및 옥외·인터넷 부문 좋은 광고상 33점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

대상에는 전파부문에 두산중공업 '아름다운 별 지구'(오리콤), 인쇄부문에 LG 'LG 젊은 꿈을 키우는 사랑 캠페인'(LBEST, HS애드)이 각각 선정됐다. 이 두 작품은 총 4편을 선정하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수상의 영예도 안았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에 선정된 다른 두 작품은 전파부문에 현대자동차 '쏘나타 자동차에 감성을 더하다 캠페인'(이노션), 인쇄부문에 대한항공의 '내가 사랑한 유럽 TOP10 캠페인'(HS애드)이 각각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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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 △TV부문 좋은 광고상(10편) △신문부문 좋은 광고상(5편) △인터넷부문 좋은 광고상(5편) △옥외부문 좋은 광고상(4편) △잡지부문 좋은 광고상(3편) △라디오부문 좋은 광고상(2편)이 선정됐다.


시상식에는 김종 문화체육관광부 차관을 비롯해 순동 한국광고협회 회장, 여정성 서울대 생활과학대학장, 남승규 한국소비자광고심리학회장(대전대 교수), 최현자 한국소비자학회장(서울대 교수), 신종원 서울YMCA 시민문화운동본부장 등 광고계와 학계, 소비자단체 인사 총 200여명이 참석했다.


장인서 기자 en130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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