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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러노비타, 비데 업계 최초로 면세점 입점하고 中 공략

최종수정 2014.03.27 10:55 기사입력 2014.03.27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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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콜러노비타(대표 카밍래리위엔)가 비데 업계 최초로 면세점에 비데를 입점, 4월부터 중국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판매를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

서울 및 인천, 제주 지역에 있는 면세점에 입점 예정인 노비타 비데(BD-KA490ST)는 노비타 비데의 특징인 풀(Full) 스테인리스 노즐과 노즐 청소 커버, 자동 노즐 세척 기능이 적용돼 위생적이고 편리한 관리가 가능하다.
외산도기에도 호환이 가능한 디자인과 중문이 병행 적용된 조작부로 중국에서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편안한 착좌감을 느낄 수 있는 와이드 변좌와 탈취 기능으로 보다 쾌적한 사용이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온수히터와 변좌히터의 온도를 조절해 전기 절약을 최대화하는 노비타 절전 기술이 적용되어 있어 파워 절전 선택시 표준 사용 대비 32%의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다.

노비타는 콜러노비타 CHINA(400-920-2628)를 통해 중국 주요 지역에서 A/S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정민 기자 ljm10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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