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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비타, 신제품 비데 출시 4달만에 3만대 이상 판매

최종수정 2014.01.02 09:46 기사입력 2014.01.02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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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러노비타의 신제품 BD-N300

콜러노비타의 신제품 BD-N300


[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콜러노비타(대표 카밍래리위엔)는 지난 9월 출시한 ‘New 연속온수 비데’가 출시 4달만에 3만대 이상 판매되며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신제품은 세정 기능을 사용할 때 순간적으로 세정수를 가열해 온수 저장에 필요한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는 새로운 온수 가열 방식을 적용한 제품이다.
아울러 절전 기술(파워 절전)을 이용해 기존 탱크식 비데 대비 전기 사용을 38% 낮춰 전기료를 절감할 수 있다는 특징도 있다.

노비타 비데의 특징인 스테인리스 노즐이 적용돼 위생적인 관리가 가능하며, 노즐에 공기가 자연적으로 혼입되는 기술을 적용한 공기 방울 물살로 더욱 부드러운 세정감을 느낄 수 있다.

노비타 관계자는 “소비자들의 호응에 힘입어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입장에서 관리가 편리하고, 합리적인 제품을 만드는데 중점을 두고 제품 개발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정민 기자 ljm10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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