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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4kg 든 남자, 타이어 8개를 붙여서 한 번에 번쩍?

최종수정 2014.03.25 12:03 기사입력 2014.03.25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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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4kg 든 남자.(출처: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

▲524kg 든 남자.(출처: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524㎏의 무게를 든 남자가 화제다.

최근 한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524㎏ 든 남자'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한 남자가 '데드리프트'를 선보이고 있다. 리투아니아 출신의 지드루나스 사비카스는 '2014 아놀드 스토롱맨 클래식' 대회에서 괴력을 선보였다.

이 남자는 대형 타이어 8개를 붙여 만든 바벨을 들어 올리며 세계 기록을 경신했다. 이 남자의 괴력에 '524㎏ 든 남자'라는 별명이 붙었다.

'524㎏ 든 남자' 동영상을 접한 네티즌은 "524㎏ 든 남자, 좀 그래보여" "524㎏ 든 남자, 어머 대단한거 같아요" "524㎏ 든 남자, 얼마나 힘이 센 거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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