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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이, 누가 황신혜 딸 아니랄까봐…당당한 워킹 ‘눈길’

최종수정 2014.03.24 16:47 기사입력 2014.03.24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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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혜 딸 이진이의 프로모델다운 포스를 풍겼다.(출처:온라인커뮤니티)

황신혜 딸 이진이의 프로모델다운 포스를 풍겼다.(출처:온라인커뮤니티)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배우 황신혜의 딸 이진이가 런웨이 무대에 등장해 화제다.

지난 23일 서울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에서 열린 '2014 F/W 서울패션위크' 디자이너 박윤희 패션쇼에는 황신혜 딸 이진이가 모델로 등장했다.
이진이는 17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성숙한 모습으로 프로다운 포스를 발산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황신혜는 딸 이진이가 무대에 오르자 핸드폰으로 동영상을 촬영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서울시가 주최하고 서울디자인재단과 한국패션디자이너연합회가 공동 주관하는 '2014 F/W 서울패션위크'는 총 81개의 패션쇼로 꾸며지며 오는 26일까지 서울시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에서 진행된다.
황신혜 딸 이진이 런웨이 소식에 “황신혜 딸 이진이, 17살 맞아? 성숙해 보인다” “황신혜 딸 이진이, 황신혜 딸 바보네” “황신혜 딸 이진이, 엄마랑 몸매랑 얼굴도 닮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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