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창수 GS 회장, GS건설서 받은 연봉은 17억원
[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허창수 GS그룹 회장이 지난해 GS건설 GS건설 close 증권정보 006360 KOSPI 현재가 38,050 전일대비 3,650 등락률 -8.75% 거래량 4,058,929 전일가 41,7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GS건설, 성수1지구 재개발 시공사로 선정 기회가 왔다면 투자금부터 넉넉하게...연 5%대 금리로 최대 4배까지 추가 투자금으로 기회 살릴 때...연 5%대 금리로 최대 4배까지 에서 받은 연봉은 17억2700만원으로 나타났다.
GS건설은 24일 사업보고서 공시를 통해 등기이사인 허창수 회장에게 지난해 급여 15억9500만원, 상여금 1억3200만원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허창수 회장의 동생인 허명수 부회장의 보수는 6억3500만원으로 집계됐다. 급여가 5억7900만원, 상여금은 5600만원이다.
GS건설은 지난해 허창수 회장, 허명수 부회장, 임병용 사장을 포함한 등기이사 3명에게 모두 31억3200만원을 지급했다.
사외이사 3명과 감사위원회 위원 2명의 1인당 평균 보수액은 각각 6300만원, 6200만원이었다.
GS건설은 지난 21일 주주총회에서 허창수 회장을 임기 3년의 사내이사로 재선임하고 허 회장의 동생인 허태수 GS홈쇼핑 사장을 사내이사로 신규 선임했다.
허명수 부회장은 지난해 실적 악화의 책임을 지고 사내이사직에서 물러났다.
허 회장은 GS건설 외에 GS그룹 지주사인 ㈜ GS GS close 증권정보 078930 KOSPI 현재가 81,900 전일대비 200 등락률 -0.24% 거래량 369,316 전일가 82,1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민주당 을지로위원회 "석화, 가격 인상축소·국내 우선공급 협조" [중화학ON]"10원이라도 더 싸게"…주유비 아끼는 카드 활용법 "아반떼 100만대 주유량" GS칼텍스, 카자흐스탄산 원유 도입…수급 숨통 트이나 의 사내이사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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