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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교육지원청, 관내 유·초·중 교(원)감 연찬회 개최

최종수정 2014.03.22 16:05 기사입력 2014.03.22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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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식 전남 곡성교육장이 "100세 시대 행복한 삶을 대비하는 곡성교육 실현"을 위해 관내 유·초·중학교 교(원)감과 교무부장을 대상으로 연찬회에 개최했다.

정기식 전남 곡성교육장이 "100세 시대 행복한 삶을 대비하는 곡성교육 실현"을 위해 관내 유·초·중학교 교(원)감과 교무부장을 대상으로 연찬회에 개최했다.


“100세 시대 행복 곡성교육! 우리가 선도합니다!”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전남 곡성교육지원청(교육장 정기식)은 지난 20일 "100세 시대 행복한 삶을 대비하는 곡성교육 실현"을 위해 관내 유·초·중학교 교(원)감과 교무부장을 대상으로 연찬회를 개최했다.
정기식 교육장은 인사말에서 “100세 시대를 맞이하는 우리 학생들이 행복한 삶을 영위하도록 우리교육청에서 마련한 ‘100세 시대 행복누리 프로젝트’를 실현하는데 있어 일선 학교에서 교육과정의 실질적 운영을 담당하고 있는 교(원)감 및 교무부장님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학생들이 뜻을 세우고, 그 뜻을 이룰 수 있는 생애 로드맵을 디자인할 수 있도록 우리 모두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100세 시대 행복누리 프로젝트’는 100세 시대 행복한 삶을 대비하기 위해 학생들의 건강에 중점을 두고, 나눔과 배려, 기초·기본 학력까지 아우르는 체·덕·지가 조화된 학생을 육성하는데 가장 큰 목적을 두고 있다.

학교별 여건에 따라 체품·덕품·지품의 삼품 인증제를 운영하고, 매학기 말 우수학생을 대상으로 곡성교육지원청이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연찬회에 참석한 고달초 양해주 교감은 “100세 시대 행복 곡성교육 실현을 위해 교직원, 학생, 학부모, 지역민이 하나가 되어 학교교육과정 운영에 힘쓰겠다”며 “교육청, 지역과 연계해 행복교육 실현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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