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황사, 마스크 착용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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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황사, 봄비 이후 몰려온 '불청객'…"내일 오전까지 영향?"


봄비 후 찾아온 불청객, 황사와 미세먼지가 내일 아침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18일 기상청은 "전국적으로 봄비가 내리겠다. 오전 제주와 전남 등을 제외한 전국 대부분 지역에 봄비가 약간 내린 후 전국적으로 흐리다가 오후로 접어들면서 맑아진다"고 예보했다.


이어 기상청은 "올봄 첫 황사가 발생해 내일까지 계속된 뒤 사라질 예정이다. 앞으로도 강력한 황사가 발생해 한반도로 이동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국립환경과학원은 역시 오전미세먼지 농도가 81~120㎍/㎥의 '약간 나쁨' 단계 이상일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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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기상청은 황사 마스크 착용 등의 주의를 당부했다.


황사 소식에 네티즌은 "오늘 황사, 미세먼지에 이어 황사까지" "오늘 황사, 마스크가 필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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